푸른초장교회안내

푸른초장교회는 2000년 금영모집사 가정에서 21명의 성도가 모여 예배드린 것이 시작된 젊은 교회입니다.
우리 교회는
- 설교 중에는 누구도 강단 위에 앉아 있지 않습니다. 누구나 말씀 앞에 겸손해야하기 때문입니다.
- 강단에는 복음과 관련된 일 외에 사적인 목적으로는 그 누구도 설 수 없습니다.
- 강단에 꽃꽂이를 하지 않습니다. 절약하여 선교와 구제에 힘쓰기 위함입니다.
- 공적으로 바자회나 사고파는 상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 절기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합니다.
- 주일 애찬은 교회의 재정이 아닌 자원함으로 감당합니다.
- 교육관은 인근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합니다. 단, 술과 담배는 금합니다.
우리교회 재정은
- 비영리법인체로 등록되어 있으며 어느 개인의 소유가 아닙니다.
- 헌금 바구니를 돌리지 않고 헌금함에 자원하여 드립니다.
- 교회 재정이 어려워도 선교비와 구제비는 감당합니다.
- 교회 재정의 50%를 구제·선교·장학금을 위한 지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 사역자들의 사례는 온라인으로 보내드립니다.
- 재정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이 아니면 사용하지 않습니다.
- 절기 헌금의 50% 이상을 구제비로 집행합니다.
- 교회 임직식 때 임직받을 사람에게 임직 헌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 모든 재정은 공개합니다.

우리교회 담임목사는
- 모든 교역자를 하나님의 동역자로 대우합니다.
- 담임 목사의 오른 팔이나 제자를 만들지 않고 예수님의 제자를 세웁니다.
- 예식 집례 외의 설교시에는 까운을 입지 않습니다.
- 담임 목사의 생일에 교회에서 공개적으로 잔치하지 않습니다.

우리교회 성도는
성도의 의무(주일 성수 및 공 예배 참석, 헌금생활, 섬김과 봉사)를 다 합니다. 주님의 백성으로 마땅한 일이며, 나에게 맡기신 은사이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