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첫번째 장학금 수여했습니다.

푸른초장교회 · 2013-01-03
이름은 "뻔"이라는 4학년 남자어린이입니다.
부모님께서는 재봉하는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입니다.
모든 것에 모범을 보이며, 학교에서 늘 최상권에 있는 착실한 어린이입니다.
바이올린도 배우고, 주일날도 영어성경도 배우고, 기도도 곧 잘하는 친구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기도해 주세요.
첫번째 장학금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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