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 어린이들이 꽃모양 별모양 으로 샌드위치도 만들고, 망원경도 마이크도 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 석이는 아빠가 맛난거 싸오랬다면서 아빠를 챙기기도 하고, 호기심 어린 눈으로 다음 시간에는 또 뭐 할꺼냐면서 잔뜩 부풀어 있으면 너무나 마음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