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도 승리하시면서 지내시고 계시죠오??
저는,.,.,ㅋㅋㅋ
이번주에 청년부 예배있는거는 이제 다들 아실테구요오~~
여러분들과 교회에서 뵙는게 너무나도 손꼽아 기달려지고 있답니다.
웃는 얼굴들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주 화요일(17일)날 ""서이삭 형제""님이 국가의 부름을 받아서
의정부 306보충대에 운전병(특기병)으로 군입대가 예정되어 있답니다.
신병교육훈련간 후반기 운전교육간 또한 자대배치받아서 안전운행과 군생활에
잘 적응해서 몸건강히 1년 11개월후에 제대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등병때가 가장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것 같습니다.
이 과정 잘 넘길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구요.
저역시 이등병때 생각하면은 군생활이 너무나도 싫습니다.
서울에서 학교다니면서 왔다는 이유만으로ㅠㅜㅜ거친 갈굼들..구타등등,,
이제야 이해가 가는 부분이 많이 있지만요오.
겁먹으라고 기재한게 아니랍니다. 요새는 정말 많이 변해 있다고 하니
많은 두려움은 없어도 될 것입니다. 특히 운전병으로 가니깐요.
일단 거의 훈련은 안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훈련을해도 운전해서 가니깐 다른사람에 비하면은 덜 고생하겠네요.
하지만 누구나 거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서이삭 형제님은 신체건강히 현역으로 군생활 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주님께도 감사드려야 할 것입니다.
가고 싶어도 못가는 사람들또한 많이 있구요.
군인들이 전방에서 고생하고 있기에 저희들이 일단 맘편이 지내고 있잔아요.
개인적으로 뒤돌아서 생각해보면 너무나 많은 경험을 했구요. 경험도 쌓았구요.
단체생활과 최악의 조건에서 생존전략등등.,. 저한텐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답니다.
청년회장도 군대 갔다왔답니다.ㅋㅋㅋ소위 말해서 빡신데 갔다 왔습니다.ㅋㅋㅋ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 입대해서
강원도 철원 승리부대 수색중대 출신이랍니다.
최전방에서 너무나 많은 추억거리가 있네요.
훈련이란 훈련도 많이 뛰어보고 작전수행도 많이하고 비무장지대 수색,매복도 해보고
GP에서 생활도 해보구요. 태권도,특공무술,밥먹듯이 실제 사격하고 레펠등등이요.
추억삼아서 군제대후에 예비군훈련 4년차때(06년 5월) 사진한장 올려 놓을께요.
사실 형제들은 군이야기 나오면 이야기가 너무나 많이 있네요오.
제가 2년 2개월이었는데 점점더 줄어들고 있네요.
결론은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였는데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그리고 본인이 직접경험해보지 않았다면은 미리 겁먹지 마시구요.
서이삭 형제님 주님과 함께 하시구요. 항상 큰목소리로 열심히 해보세요.
뒤에서 걱정하시는 부모님들이 계시기에 더욱 힘내셔야 할 것입니다.
청년들도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필승^^~~~~~~~~~
저는,.,.,ㅋㅋㅋ
이번주에 청년부 예배있는거는 이제 다들 아실테구요오~~
여러분들과 교회에서 뵙는게 너무나도 손꼽아 기달려지고 있답니다.
웃는 얼굴들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주 화요일(17일)날 ""서이삭 형제""님이 국가의 부름을 받아서
의정부 306보충대에 운전병(특기병)으로 군입대가 예정되어 있답니다.
신병교육훈련간 후반기 운전교육간 또한 자대배치받아서 안전운행과 군생활에
잘 적응해서 몸건강히 1년 11개월후에 제대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등병때가 가장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것 같습니다.
이 과정 잘 넘길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구요.
저역시 이등병때 생각하면은 군생활이 너무나도 싫습니다.
서울에서 학교다니면서 왔다는 이유만으로ㅠㅜㅜ거친 갈굼들..구타등등,,
이제야 이해가 가는 부분이 많이 있지만요오.
겁먹으라고 기재한게 아니랍니다. 요새는 정말 많이 변해 있다고 하니
많은 두려움은 없어도 될 것입니다. 특히 운전병으로 가니깐요.
일단 거의 훈련은 안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훈련을해도 운전해서 가니깐 다른사람에 비하면은 덜 고생하겠네요.
하지만 누구나 거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서이삭 형제님은 신체건강히 현역으로 군생활 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주님께도 감사드려야 할 것입니다.
가고 싶어도 못가는 사람들또한 많이 있구요.
군인들이 전방에서 고생하고 있기에 저희들이 일단 맘편이 지내고 있잔아요.
개인적으로 뒤돌아서 생각해보면 너무나 많은 경험을 했구요. 경험도 쌓았구요.
단체생활과 최악의 조건에서 생존전략등등.,. 저한텐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답니다.
청년회장도 군대 갔다왔답니다.ㅋㅋㅋ소위 말해서 빡신데 갔다 왔습니다.ㅋㅋㅋ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 입대해서
강원도 철원 승리부대 수색중대 출신이랍니다.
최전방에서 너무나 많은 추억거리가 있네요.
훈련이란 훈련도 많이 뛰어보고 작전수행도 많이하고 비무장지대 수색,매복도 해보고
GP에서 생활도 해보구요. 태권도,특공무술,밥먹듯이 실제 사격하고 레펠등등이요.
추억삼아서 군제대후에 예비군훈련 4년차때(06년 5월) 사진한장 올려 놓을께요.
사실 형제들은 군이야기 나오면 이야기가 너무나 많이 있네요오.
제가 2년 2개월이었는데 점점더 줄어들고 있네요.
결론은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였는데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그리고 본인이 직접경험해보지 않았다면은 미리 겁먹지 마시구요.
서이삭 형제님 주님과 함께 하시구요. 항상 큰목소리로 열심히 해보세요.
뒤에서 걱정하시는 부모님들이 계시기에 더욱 힘내셔야 할 것입니다.
청년들도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필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