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 2월 22일 주일오후 찬양예배때에
유종선 목사님께서 찬양인도해 주셨습니다.
은혜 많이 받았답니다~~
예수전도단이 진행하는것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기회되면 너무나 좋을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나갈때에 그 뜨거운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사실 그 이상이었던것 같습니다. 더욱 기대되옵니다.
그리고 매주 책임감있게 자리를 지켜줘서 그자리가 그어떤 사람보다 더욱 빛나는
반주(최지은 학생), 드럼(이현식 학생)들이 있어서 더욱 그 누구보다 든든합니다.
곧 저희교회도 너도나도 봉사인원들이 차고 넘쳐났으면 합니다.
아쉬운 소리해가며 부탁하는것보단 여러곳에 봉사자들이 넘쳐나서
책임감있는 사람들만이 그 자리에서 봉사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지금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의 넘쳐날 교인들을 생각하면서요.
곧 하고싶어도 못할 날이 올것입니다. 왜냐아?? 넘쳐나는 인원으로 인하여서요.
모두들 상상해보세요^^ 결국 꿈은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더욱 발전할 청년부를 위하여서도 강한 기도 부탁드릴께요.꼭 강한걸루요.
저는 믿고 상상하고 있답니다. 노력할꺼구요오. 청년부원들과 같이요~
물론 기도가 우선이죠오..
그리고 절믿고 저에게 많은 힘이되주시는
성유진 부회장님, 서원경 총무님, 박영근 서기님,
금기윤 형제님, 금기문 형제님, 김유리 자매님
서기훈 형제님,서이삭 형제님, 박경미 자매님, 최지민 형제님, 박상미 자매님
모두들 고맙습니다.~!!!!!!!!!!!!!!!!!!!!!!!!!!!!!!!!!!!!!!!!!!!!!!!!!!!!!!!!!!!!!!!!!!!!!!!!!!!!!!!!!
유종선 목사님께서 찬양인도해 주셨습니다.
은혜 많이 받았답니다~~
예수전도단이 진행하는것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기회되면 너무나 좋을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나갈때에 그 뜨거운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사실 그 이상이었던것 같습니다. 더욱 기대되옵니다.
그리고 매주 책임감있게 자리를 지켜줘서 그자리가 그어떤 사람보다 더욱 빛나는
반주(최지은 학생), 드럼(이현식 학생)들이 있어서 더욱 그 누구보다 든든합니다.
곧 저희교회도 너도나도 봉사인원들이 차고 넘쳐났으면 합니다.
아쉬운 소리해가며 부탁하는것보단 여러곳에 봉사자들이 넘쳐나서
책임감있는 사람들만이 그 자리에서 봉사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지금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의 넘쳐날 교인들을 생각하면서요.
곧 하고싶어도 못할 날이 올것입니다. 왜냐아?? 넘쳐나는 인원으로 인하여서요.
모두들 상상해보세요^^ 결국 꿈은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더욱 발전할 청년부를 위하여서도 강한 기도 부탁드릴께요.꼭 강한걸루요.
저는 믿고 상상하고 있답니다. 노력할꺼구요오. 청년부원들과 같이요~
물론 기도가 우선이죠오..
그리고 절믿고 저에게 많은 힘이되주시는
성유진 부회장님, 서원경 총무님, 박영근 서기님,
금기윤 형제님, 금기문 형제님, 김유리 자매님
서기훈 형제님,서이삭 형제님, 박경미 자매님, 최지민 형제님, 박상미 자매님
모두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