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그릴때 너무 의외로 잘된다고 하시는 선생님 말씀에 기분이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바니시 바르고 말릴때 약간 실수를 해서 여기저기 흠이 보여서 속이 많이 상했었고, 이거 만들면서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선물 하면 좋겠다 생각한 사람이 있는데 느낌으로 아시는분 맞으시면 하나 만들어 드립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