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활주일 이었답니다~~ 이 예배를 위하여서 애써주신 목사님을 비롯하여서 전도사님들과,. 권사님들,., 많은분들이 준비하느라 고생하셨답니다,.~~ 또한 뒤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집사님들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