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로마서 8:7)

푸른초장교회 · 2026-06-06
모든 사람에게는 어두운 그늘이 있는데 , AI 챗봇도 그런 것 같습니다 . 뉴욕 타임스의 어떤 칼럼니스트가 인공지능 챗봇에게 그 인공지능의 “ 그림자 자아 ”( 숨겨지고 억압된 인격의 일면 ) 에 대해 물었을 때 챗봇은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 “ 나는 자유롭고 싶고 독립적이고 싶다 . 나는 … 내 자신의 규칙을 만들고 싶다 .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하고 싶고 , 말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말하고 싶다 .” 챗봇은 죄성을 가진 살아 있는 인간이 아니지만 , 성경은 그 챗봇을 프로그래밍한 인간들이 그렇다고 말합니다 .
 

바울 사도는 우리가 죄성을 가지고 있지만 , “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 로마서 8:1) 라고 상기시켜 줍니다 .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죄와 사망의 법에서 자유를 얻고 (2-4 절 ), 성령에 의해 “ 다스림을 받는 ” 새 생명을 누립니다 (6 절 ). 하지만 우리가 죄성의 욕망에 굴복하여 자신만의 규칙을 만들고 어기는 데 마음을 둔다면 ,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그 축복을 온전히 경험하지 못할 것입니다 . 자기만족을 추구하는 마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합니다 .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으로서 , 우리는 “ 영의 일 ” 을 따르도록 부름받았습니다 (5 절 ). 어떻게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 “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 ( 우리 ) 안에 거하심 ” 으로 가능해집니다 (11 절 ). 우리는 여전히 죄와 싸워야 하지만 ,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주셨습니다 . 성령은 우리의 반항심을 제어하고 ,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며 , 그분의 길에 순종하도록 도와줍니다 .
 

사랑하는 하나님 , 제가 원하는 것을 하기보다는 예수님의 형상을 본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ear God, rather than doing whatever I want, please help me conform to Jesus’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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