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에베소서 4:25…

푸른초장교회 · 2025-12-20
거짓말로 교통 위반 티켓을 받지 않는 데 능숙한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 그는 법정의 여러 판사들 앞에서 “ 헤어진 여자친구가 제가 모르는 사이에 차를 가져갔습니다 .” 라는 거짓말을 여러 번 되풀이 했습니다 . 게다가 그는 근무 중 위법 행위로 수차례 견책 당했습니다 . 결국 검사들은 법정에서 위증을 하고 허위 경찰 보고서를 제출한 혐의로 위증 4 건과 위조 5 건으로 그를 기소했습니다 . 이 남자에게는 거짓말이 평생의 습관이 된 것입니다 .
 

이와 대조적으로 , 바울 사도는 진실을 말하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사활이 걸린 습관이라고 말했습니다 . 그는 에베소 사람들에게 예전의 삶의 방식을 벗어버리고 그리스도께 삶을 맡기라고 상기시켰습니다 ( 에베소서 2:1-5).
 

이제 그들은 자신의 삶 속에서 특정한 행동을 함으로 새로운 사람처럼 살아야 했습니다 . 그러한 행동 중 하나는 “ 거짓을 버리는 ” 것이었고 , 다른 하나는 “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는 ”(4:25) 습관이었습니다 . 이런 행동은 교회의 하나됨을 보장해 주었기에 에베소 사람들은 언제나 서로 “ 덕을 세우는 ” 말과 행동을 했습니다 (29 절 ).
 

성령께서 도우심으로 (3-4 절 ),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그들의 언행에서 진실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 그러면 , 교회는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
 

사랑하는 하나님 , 제가 거짓을 벗어버리고 주님의 진리의 옷을 입도록 도와주소서 .(Dear God, please help me to put away falsehood and clothe myself in Your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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