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그는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이사야 53:2, 5)

푸른초장교회 · 2025-10-24
에펠탑은 130 년 이상 건축적으로 탁월함과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파리 시내를 굽어보며 장엄하게 서 있습니다 . 파리는 도시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데 이 탑을 대표적인 명소로 홍보합니다 .
 

그러나 정작 에펠탑을 짓고 있을 때 사람들은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 예를 들어 , 프랑스의 유명 작가 기 드 모파상도 그 탑이 “ 공장 굴뚝같이 우스꽝스럽게 가는 모양 ” 을 지녔다고 했습니다 . 그는 이 탑의 아름다움을 볼 수 없었던 것입니다 .
 

예수님을 사랑하고 우리의 구주로 그분께 마음을 의탁한 우리는 예수님의 존재와 우리에게 행하신 일로 그분을 아름답게 바라봅니다 . 그러나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 “ 그는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53:2).
 

그러나 우리를 위해 주님이 하신 일들의 지극히 높고 장엄함은 사람들이 알고 경험할 수 있는 아름다움 중 가장 진실되고 순결합니다 . 예수님은 “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셨습니다 ”(4 절 ). “( 예수님이 )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5 절 ).
 

우리의 죄 때문에 형언할 수 없는 형벌을 몸소 받으며 십자가 위에서 우리를 위해 고통 당하신 그분만큼 아름답고 위엄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예수님은 바로 그런 분이며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 예수님을 바라보고 삽시다 .
 

 

사랑하는 아름다운 주님 , 저를 위한 무조건적인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Dear Beautiful One, thank You for Your selfless sacrifice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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