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 세였고 아론은 팔십삼 세였더라”(출애굽기 7:7)

푸른초장교회 · 2025-10-18
텍사스주의 두 할머니가 81 세의 나이로 80 일의 세계 일주를 마쳐 최근 언론에 화제가 되었습니다 . 세계 일주를 한 23 년 지기의 두 친구는 일곱 대륙 모두를 여행했습니다 . 그들은 남극에서 시작하여 아르헨티나에서 탱고를 췄고 , 이집트에서 낙타를 탔으며 , 북극에서 썰매를 탔습니다 . 그들은 잠비아 , 인도 , 네팔 , 발리 , 일본 , 로마를 포함한 18 개국을 방문했으며 호주에서 여행을 마쳤습니다 . 두 사람은 다음 세대들이 나이에 상관없이 세계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영감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
 

출애굽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에게 선택되어 인생의 다른 모험을 한 두 80 대 노인을 봅니다 . 하나님은 모세를 불러 바로에게 가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속박에서 풀어줄 것을 그에게 요구하라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모세를 돕기 위해 그의 형 아론도 보내셨습니다 . “ 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 세였고 아론은 팔십삼 세였더라 ”( 출애굽기 7:7).
 

이런 요구는 어느 연령대의 사람도 주눅들게 만들겠지만 ,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해 이 두 형제를 택하셨고 그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랐습니다 . “ 그래서 모세와 아론은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했습니다 ” (10 절 , 현대인의 성경 ).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을 사백 년이 넘는 노예 생활에서 구원하시는 것을 목격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 이 두 사람은 하나님은 어떤 나이에도 우리를 사용하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여줍니다 . 우리가 젊든지 나이 들었든지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그분을 따르도록 합시다 .
 

사랑하는 하나님 , 제 평생 모든 날 동안 하나님을 따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ear God, please help me to follow You all the days of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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