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시편 139:1…

푸른초장교회 · 2025-08-23
신경과학의 발달로 뇌가 일하는 방식을 알아내는데 많은 진전이 있었지만 , 과학자들은 아직도 뇌를 이해하는 초기 단계에 있다고 시인합니다 . 지금까지 알려진 것은 뇌의 구조와 , 부분적인 뇌의 기능 , 그리고 어느 부분이 환경에 반응하여 감각을 동원하고 움직이게 하며 감정을 제어하는지에 대한 것들입니다 .
 

그러나 학자들은 이러한 모든 상호 작용이 행동과 인식과 기억에 어떻게 이바지하는지 아직 알지 못합니다 . 하나님이 창조하신 놀랍도록 복잡한 걸작품인 인간은 여전히 신비롭습니다 .
 

다윗은 인체의 경이로움을 잘 알았습니다 . 그는 비유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 “ 어머니의 태에서 ( 그를 ) 베 짜듯이 ”( 시편 139:13, 현대인의 성경 ) 빚어가는 모든 자연 과정을 주권적으로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찬양하며 , “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하니이다 ”(14 절 ) 라고 썼습니다 . 옛날 사람들은 어머니의 태에서 아이가 자라는 것을 큰 신비로 여겼습니다 ( 전도서 11:5 참조 ). 다윗은 놀랍도록 복잡한 인체에 대해 다 알지는 못했어도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와 임재하심을 경외하며 탄복하였습니다 ( 시편 139:17-18).
 

경이롭고 놀랍도록 복잡한 인간의 몸은 크신 하나님의 능력과 주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 우리는 다만 찬양하고 경외하며 탄복할 뿐입니다 !
 

사랑하는 하나님 , 저를 이처럼 심히 기묘하게 만드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하나님은 얼마나 놀라운 창조주이신지요 !(Dear God, I praise You for making me so fearfully and wonderfully complex. What an amazing Creator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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