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에베소서 6:18)

푸른초장교회 · 2025-07-05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영적 전쟁을 할 때 기도를 열심히 해야 합니다 . 그러나 플로리다의 한 여성은 열성적인 기도도 지혜롭게 하지 못하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를 경험했습니다 . 기도할 때에 눈을 감는 그녀는 운전 중에도 눈을 감고 기도하다가 정지 신호에 서지 못하고 교차로를 지나 찻길을 벗어나서는 남의 집 앞마당으로 돌진했습니다 . 그리고 그 집 잔디에서 차를 빼질 못했습니다 . 다치지는 않았지만 난폭 운전과 재물 손괴 혐의로 경찰로부터 소환장을 받았습니다 . 이 기도의 용사는 에베소서 6 장 18 절에서 “ 깨어 있으라 ” 고 한 중요한 부분을 놓친 것입니다 .
 

바울 사도는 에베소서 6 장에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이야기하면서 마지막에 두 가지를 포함시킵니다 . 첫째 , 우리는 기도로 영적 전쟁을 싸워야 합니다 . 이것은 성령 안에서 주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기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또한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안식하며 항상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면서 (18 절 ) 주님의 말씀에 반응하는 것입니다 . 둘째 , 바울은 우리에게 “ 깨어있으라 ” 고 권고했습니다 . 영적으로 깨어 있을 때 우리는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고 ( 마가복음 13:33), 시험을 이기며 (14:38), 다른 성도들을 위하여 중보 ( 에베소서 6:18) 할 수 있습니다 .
 

우리가 날마다 영적 전쟁을 할 때 “ 깨어 기도하는 것 ” 이 우리의 삶에 배어들어 악한 세력과 싸우고 그리스도의 빛으로 어두움을 물리칠 수 있게 합시다 .
 

사랑하는 하나님 , 제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위해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Dear God, please help me to watch and pray for myself and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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