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 나의 영혼도 매우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시편 6:3)

푸른초장교회 · 2024-11-30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 눈에 보이지 않거나 이해할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 . 깊은 마음의 상처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우 쓰라린 아픔과 고통을 줍니다 .
 

시편 6 편에서 다윗은 고통스러울 정도로 있는 그대로의 솔직한 말로 자신이 겪고 있는 깊은 고난에 대해 썼습니다 . 그는 고통스러웠고 (2 절 ) 마음이 심히 괴로웠으며 (3 절 ), 슬퍼하다 지쳐 눈물로 침상을 적셨습니다 (6 절 ).
 

다윗은 그의 고통의 이유를 말하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습니다 .
 

우리는 또한 다윗이 자신의 고통을 다루는 방법에서 격려를 받을 수 있습니다 .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 솔직하게 마음을 쏟아놓으며 치유 (2 절 ) 와 구원하심 (4 절 ) 과 자비 (9 절 ) 를 구했습니다 .
 

그 상황이 계속 이어지면서 “ 언제까지 지체하시렵니까 ?”(3 절 , 새번역 ) 라고 질문하면서도 그는 하나님께서 “( 그의 ) 간구를 들으셨고 ”(9 절 ) 그분의 때에 행하시리라는 것을 (10 절 ) 계속 확신했습니다 .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으로 인해 언제나 소망이 있습니다 .
 

하늘에 계신 아버지 , 저에게 용기를 주셔서 저의 가장 깊은 고통을 표현할 수 있게 하시고 , 제 상황 속에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치유하시는 것을 받아들이게 하소서 .(Heavenly Father, give me courage to express my deepest pain and to welcome Your presence and healing into my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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