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 그[예수의]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행 3:16)

푸른초장교회 · 2021-07-10
베드로가 요한과 함께 ‘ 미문 ’ 이라고 불리는 붐비는 성전 문을 지나가면서 못 걷게 된 거지를 마주치고 보는 것에 대해 말했습니다 ( 사도행전 3:2). 거지가 돈을 요구하자 , 베드로와 요한이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 우리를 보라 ”(4 절 ) 고 하였습니다 .
 

베드로가 왜 그렇게 말했을까요 ?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베드로는 거지가 자신의 한계를 그만 보기를 원했을 것입니다 . 심지어 돈이 필요한 것을 바라보는 것도 그만 두기를 원했을 것입니다 .
 

거지가 사도들을 바라보았을 때 , 그는 하나님을 믿는 것의 실제가 어떤 것인지 보았을 것입니다 . 베드로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 “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6 절 ). 그리고 베드로가 “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 하나님을 찬송하였습니다 (7-8 절 ).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 그 사람이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16 절 ). 전도자 찰스 스펄전이 강조했듯이 “ 당신의 눈을 단순히 하나님께만 두십시오 .” 우리가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장애물을 보지 않고 , 우리의 길을 깨끗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
 

하늘에 계신 아버지 , 제 눈이 아버지에게서 벗어날 때 , 제 시선이 아버지의 무한한 능력에 초점을 맞추게 해주소서 .(Heavenly Father, when my eyes wander from You, focus my gaze on Your unlimited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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