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 31:33)

푸른초장교회 · 2021-04-24
우주비행사들이 ‘ 고요의 바다 ’ 에 ‘ 이글호 ’ 를 착륙시킨 후 , 닐 암스트롱은 “ 그것은 한 인간에게는 하나의 작은 걸음이지만 , 인류에게는 거대한 도약 ” 이라고 말했습니다 . 그는 달 표면을 걸은 최초의 인간 이었습니다 . 그 후 다른 우주비행사들이 그의 뒤를 따랐습니다 . 마지막 아폴로 미션의 선장인 진 서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 “ 거기 내가 있었고 , 지구 , 당신이 역동적 이고 위압적인 모습으로 저기에 있었습니다 . 나는 지구가 우연히 생겨났다고 하기에는 너무 아름답다고 느꼈습니다 . 당신보다 , 그리고 나보다 더 큰 누군가가 계시지 않았다면 불가능합니다 .” 그들은 우주의 광대함에 비하여 자신들이 아주 작은 존재임을 깨달았습니다 .
 

예레미야 선지자도 하나님의 광대하심을 지구와 만물의 창조주이자 주재자 로서 보았습니다 . 만물의 창조주께서는 그분의 백성들에게 사랑과 용서와 소망을 베푸시며 자신을 절친한 모습으로 드러내실 거라고 약속하셨습니다 ( 렘 31:33-34).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광대하심을 “ 해를 낮의 빛으로 주셨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정하신 ”(35 절 ) 분이라고 단언합니다 . 우리의 창조주이자 전능하신 주님께서는 모든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일하시면서 만물 위에 군림하실 것입니다 (36-37 절 ).
 

우리는 우주의 측량할 수 없는 광활함과 지구 기반의 깊이에 대한 탐구를 결코 끝내지 못할 것입니다 . 그러나 우주의 복합적인 모습에 경외심을 품고 달과 그 밖의 모든 것을 만드신 분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
 

만물의 창조주이자 주재자이신 하나님 , 오늘 그리고 영원히 하나님을 알고 신뢰할 수 있도록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Creator and Sustainer of all, thanks for inviting us to know You and trust You today and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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