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사 1:18)

푸른초장교회 · 2021-03-06
17 세기에 아이작 뉴턴 경은 프리즘을 사용하여 빛이 어떻게 우리가 다른 색상을 볼 수 있게 하는지를 연구했습니다 . 그는 빛이 물체를 통과할 때 그 물체가 특정한 색을 가진 것처럼 보이는 것을 알았습니다 . 하나의 얼음 결정체는 투명해 보이지만 , 눈은 분말 같은 많은 얼음 결정체들이 모여서 만들어집니다 . 빛이 그 모든 결정체들을 통과하면 눈은 하얗게 보입니다 .
 

성경은 특정한 색을 지닌 다른 어떤 것 , 죄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 하나님은 유다 백성들의 죄를 보시고 ,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그들의 죄를 “ 주홍 같고 ”, “ 진홍 같이 붉다 ” 고 묘사하셨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이 “ 눈과 같이 희어질 ”( 사 1:18)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 어떻게요 ? 유다 백성들은 그릇된 행동으로부터 돌아서서 하나님께 용서를 구해야 했습니다 .
 

예수님 덕분에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용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예수님은 자신을 “ 세상의 빛 ” 이라 이르시고 , 누구든지 그를 따르는 자는 결코 “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요 8:12) 고 말씀하셨습니다 . 우리가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고 ,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의 희생의 빛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보십니다 . 이것은 하나님께서 흠 없으신 예수님을 보시는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보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우리는 잘못한 일에 대한 죄책감과 수치심에 빠져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 그 대신 우리를 “ 눈처럼 희게 ” 만드시는 하나님의 용서의 진리를 붙잡아야 합니다 .
 

하나님 아버지 , 우리를 값없이 용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the forgiveness You freely o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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