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5:16-18)

푸른초장교회 · 2021-02-20
오늘의 과학기술은 잠시도 우리의 관심을 내려놓지 못하게 합니다 . 현대의 “ 기적 ” 이라는 인터넷은 이제 우리 손바닥 안에서 인류의 방대한 지식을 접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제공해줍니다 . 그러나 그러한 빈번한 접속으로 그에 따르는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
 

어떤 것도 놓치지 않으려고 바깥 세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끊임없이 알려고 하는 현대인의 충동을 어떤 분이 “ 쉴 새 없는 부분적인 관심 ” 이라고 했습니다 . 그러한 일들은 만성적인 불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바울 사도는 여러 가지 이유로 불안 때문에 고민했지만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 안에서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바울은 박해를 견뎌냈던 ( 살전 2:14) 새로운 신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결론적으로 다음과 같이 권고했던 것입니다 .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5:16-18).
 

“ 쉬지 말고 ” 기도하라는 말이 꽤 위축되는 말로 들릴지 모르겠습니다 . 하지만 우리는 얼마나 자주 우리 전화기를 확인하고 있는지요 ? 우리가 그 충동을 하나님과 대화하는 기회로 삼으면 어떨까요 ?
 

더 중요하게 , 우리가 언제나 정보를 “ 알고 ” 싶어 하는 욕구를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끊임없이 기도하며 얻는 안식과 서로 맞바꾸는 법을 배우면 어떨까요 ? 그리스도의 영에 의지하는 삶을 통해 , 우리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하나님 아버지께 쉬지 않고 우리의 ‘ 모든 ’ 관심을 드리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
 

하나님 아버지 , 우리를 하나님과의 관계 속으로 불러 주시고 쉬지 않고 우리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시니 감사합니다 .(Father, thank You for inviting us into a relationship with You, one in which You long to hear from us contin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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