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 사람의 끝이 되며 뭇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마가복음 9:35)

푸른초장교회 · 2020-09-12
요리사 . 행사 기획자 . 영양사 . 간호사 . 이들이 하는 일은 오늘날의 엄마들이 늘 수행하는 임무의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
 

엄마들이 항상 지쳐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 엄마가 된다는 것은 자녀들을 돌보는데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 붓는 것을 의미합니다 . 아이들은 세상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데 도움이 아주 많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지고 다른 사람들을 돌보는 일이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 섬기는 자들을 지지해주시는 예수님을 보면서 큰 소망을 가집니다 .
 

마가복음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은 자기들 중 누가 가장 큰가를 두고 언쟁하고 있었습니다 . 예수님은 조용히 앉으시며 , “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 사람의 끝이 되며 뭇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9:35) 고 제자들을 일깨우셨습니다 . 그런 다음 한 아이를 팔에 안고 다른 사람들 , 특히 우리 중 가장 의지할 데 없는 사람들을 섬기는 것의 중요성을 말씀하셨습니다 (36-37 절 ).
 

그리스도의 반응은 하나님 나라에서 위대한 것이 어떤 것인지 그 기준을 다시 세워줍니다 . 예수님의 기준은 다른 사람들을 기꺼이 돌보려는 마음입니다 . 그리고 예수님은 섬기기로 결심한 사람들에게 능력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거라고 약속하셨습니다 (37 절 ).
 

예수님은 다른 이들을 섬기는데 들이는 시간과 노력을 매우 귀하게 여기신다는 것을 알고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
 

주 예수님 , 주께서 아이들과 연약한 이들을 사랑으로 돌보신다는 것을 깨우쳐주시니 감사합니다 . 주님의 섬김의 본을 따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Lord Jesus, thank You for reminding us of Your loving care for children and any who are vulnerable. Help us to, follow Your example of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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