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 [엘리사가]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데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열왕기하 6:17)

푸른초장교회 · 2020-07-18
만약 우리들이 일상생활 중에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볼 수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 만약 우리가 전자파를 눈으로 볼 수 있다면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너울거리는 불꽃으로 보일 것입니다 . 라디오와 텔레비전 신호 , 각종 가전제품 , 와이파이 그리고 그 밖의 많은 것들의 보이지 않는 전자기장에 둘러싸여 있는 우리을 발견케 될 것입니다 .
 

엘리사의 하인은 어느 날 아침 다른 종류의 보이지 않는 실상 , 곧 눈으로 볼 수 없는 영적 세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 하인이 잠에서 깨어 그와 자기 주인이 아람 군대에 둘러싸여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하인의 눈에는 힘센 군마를 탄 병사들로만 가득했습니다 !( 왕하 6:15). 하인은 두려웠습니다 . 하지만 엘리사는 천사 군단이 적군을 에워싸고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 엘리사는 말했습니다 .
 

“ 우리와 함께 한 자들이 그들과 함께 한 자들보다 많으니라 ”(16 절 ). 그런 다음 주님께 자기 하인의 눈을 뜨게 하셔서 그 또한 주님께서 적군을 에워싸 그들을 주관하고 계시다는 것을 볼 수 있게 해달라고 간구했습니다 (17 절 ).
 

무엇에 짓눌려 무력하다는 것을 느끼십니까 ? 하나님이 주관하시며 우리를 위해 싸우고 계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 “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 시편 91:11).
 

두려워하지 말라 .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위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Fear not for God is with us and for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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