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편 19:1)

푸른초장교회 · 2020-02-15
과학자들은 음향 천문학을 사용하면서 우주의 소리와 파동을 관찰하고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별들이 신비스러운 밤하늘에서 궤도를 따라 조용히 도는 것이 아니라 , 오히려 음악을 생성해낸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 혹등고래에서 나오는 소리처럼 , 별들의 공명은 인간의 귀에 들리지 않는 파장이나 주파수로 존재합니다 . 그러나 별 , 고래 , 그 밖의 다른 창조물들의 소리는 함께 연합하여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는 멋진 교향곡을 만들어냅니다 .
 

시편 19:1-4 은 이렇게 말합니다 . “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
 

신약 성경에서 바울 사도는 예수님 안에서 “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다 ”( 골 1:16) 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 그에 상응하여 자연 세계의 높은 산이나 깊은 바다도 창조주를 향하여 노래하고 있습니다 . 창조물들과 함께 우리도 “ 뼘으로 [ 방대한 ] 하늘을 재신 ”( 사 40:12)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소리 높여 노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우리가 ]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함은 그가 명령하시므로 [ 우리가 ]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시편 148:5
(Let [us] praise the name of the Lord, for at His command [we] were created. Psalm 148:5)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