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말라기 3:1)

푸른초장교회 · 2019-12-28
보통 메시지를 받으면 좋은 소식이거나 나쁜 소식 , 아니면 우리가 할 일을 전하는 내용일 것입니다 . 구약 시대에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하여 백성들에게 소망이나 심판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셨습니다 .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 하나님은 심판의 말씀조차도 회개와 치유 , 그리고 회복에 이르도록 의도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
 

말라기 3 장에서 주님이 그의 길을 예비할 사자를 보내겠다고 약속하실 때도 소망과 심판에 관한 두 가지 메시지가 함께 들어있었습니다 . 세례 요한은 진정한 사자 , 곧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실 “ 언약의 사자 ” ( 말라기 3:1) 이신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선포하면서 ( 마태복음 3:11 참조 ) 그 사자는 “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이 ”(2 절 ) 행하실 것이며 , 그것은 예수님이 말씀을 믿는 자들의 영혼을 깨끗이 씻어주실 것이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사랑의 마음으로 그들을 정결케 하시려고 말씀을 보내셨습니다 .
 

하나님의 메시지는 사랑과 소망 , 그리고 자유에 관한 것입니다 . 하나님은 그분의 아들을 우리 언어를 말하는 사자로 보내셨는데 , 때로는 징벌의 메시지도 있지만 언제나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그분의 메시지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
 

새해에는 다른 이들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간구하라 .(Ask the Lord to help you share His good news with others in the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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