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로마서 8:16)

푸른초장교회 · 2019-11-16
요즈음 “ 문신 ” 이 크게 유행하고 있다는 것은 아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매우 작아 거의 알아볼 수 없는 문신이 있는가 하면 , 운동선수나 영화배우 , 일반인들까지 다양한 색상과 글 , 혹은 무늬로 몸의 상당 부분을 덮어버리기도 합니다 . 이 유행은 이제 생활의 한 부분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
 

문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 이사야 44 장에는 “ 여호와께 속하였다 ”(5 절 ) 라고 사람들이 손에 무언가를 쓰는 것에 관한 은유적인 표현이 있습니다 . 이 “ 스스로 새긴 문신 ” 은 하나님께서 그가 선택하신 (1 절 ) 사람들을 돌보시는 것을 말하는 그 문단 전체에서 절정을 이루는 부분입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었고 (2 절 ), 그들의 땅과 자손은 축복을 받기로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3 절 ). 간단하면서도 능력 있는 두 마디 “ 여호와께 속하였다 ” 라는 말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스스로 하나님의 소유물이며 , 그래서 하나님이 자기들을 돌보실 줄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확약해줍니다 .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온 자들은 스스로 “ 여호와께 속하였다 ” 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 우리는 그의 백성이요 , 그의 양들이며 , 그의 자손들이고 , 그의 유업이며 , 또 그가 거하시는 곳입니다 . 이것들은 인생의 여러 가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우리가 매달려야 하는 속성입니다 . 겉으로 드러나는 표식이나 문신은 없어도 , 우리는 주님께 속해 있다는 성령의 증거를 마음속에 지니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용기를 가질 수 있습니다 ( 로마서 8:16-17 참조 ).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사실이 살아가는데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가 ? How can the truth that you belong to God impact how you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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