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는 어느 때고 오기 어렵다는 현실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약 600 년 전 , 대부분의 선지자들이 평화를 예언했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의 선지자 예레미야는 달랐습니다 . 백성들에게 “ 내 목소리를 들으라 그리하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 예레미야 7:23) 는 하나님의 말씀을 상기시켜주었습니다 .
그러나 백성들은 반복하여 주님과 주님의 계명을 무시했습니다 . 거짓 선지자들은 “ 평강하다 . 평강하다 ”(8:11) 고 말했지만 예레미야는 재앙을 예언했습니다 . 주전 586 년에 예루살렘은 함락됐습니다 . 평강은 쉽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 차라리 끔찍한 예언을 담은 예레미야의 책에서 끈질지게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합니다 . 하나님은 거역하는 백성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 내가 다시 너를 세우리니 네가 세움을 입을 것이요 ”(31:3-4).
하나님은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십니다 . 갈등은 우리가 하나님을 거역하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 죄악은 이 세상의 평화를 파괴하고 우리 각자에게서 마음의 평화를 빼앗아버립니다 .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우리와 하나님을 화해시켜서 우리에게 내적인 평화를 주시기 위함입니다 . “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 라고 바울 사도는 기록했습니다 ( 로마서 5:1). 이것은 이제까지 쓰인 글 중 가장 희망에 찬 것 중 하나입니다 .
하나님은 그분을 벗어난 행복과 평강을 주실 수 없다 . 왜냐하면 그런 행복이나 평강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God cannot give us a happiness and peace apart from Himself, because it is not there.)
그러나 백성들은 반복하여 주님과 주님의 계명을 무시했습니다 . 거짓 선지자들은 “ 평강하다 . 평강하다 ”(8:11) 고 말했지만 예레미야는 재앙을 예언했습니다 . 주전 586 년에 예루살렘은 함락됐습니다 . 평강은 쉽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 차라리 끔찍한 예언을 담은 예레미야의 책에서 끈질지게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합니다 . 하나님은 거역하는 백성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 내가 다시 너를 세우리니 네가 세움을 입을 것이요 ”(31:3-4).
하나님은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십니다 . 갈등은 우리가 하나님을 거역하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 죄악은 이 세상의 평화를 파괴하고 우리 각자에게서 마음의 평화를 빼앗아버립니다 .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우리와 하나님을 화해시켜서 우리에게 내적인 평화를 주시기 위함입니다 . “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 라고 바울 사도는 기록했습니다 ( 로마서 5:1). 이것은 이제까지 쓰인 글 중 가장 희망에 찬 것 중 하나입니다 .
하나님은 그분을 벗어난 행복과 평강을 주실 수 없다 . 왜냐하면 그런 행복이나 평강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God cannot give us a happiness and peace apart from Himself, because it is not t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