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요한이]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요 1:7)

푸른초장교회 · 2018-05-19
법원에서 재판이 열리는 동안 증인들은 방관자나 구경꾼보다 더 중요합니다. 그들은 적극적인 참가자로서 재판의 결과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우리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사건, 즉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진리에 있어서 적극적인 참가자가 되어야 합니다.

  세례 요한이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세상의 빛이라고 했을 때, 그는 예수님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을 기록했던 예수님의 제자 요한은 예수님과의 경험을 이렇게 증언했습니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 

  바울 사도는 젊은 디모데에게 이 개념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딤후 2:2).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이라는 법정에 소환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단지 구경꾼이 아니라 적극적인 참가자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관한 진리를 증언해야 합니다. 세례 요한은 광야의 외치는 소리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직장이나 이웃, 교회, 그리고 가족과 친구들 사이에서 우리의 음성이 들려야 합니다. 그들에게 우리 삶 속에 계시는 예수님의 실제에 대해 말하면서 적극적인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복음은 너무 좋은 소식이라 나누지 않을 수 없다. 
(The gospel is too good not to 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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