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붐비던 아침 지하철 안에서, 한 승객이 길을 막고 있는 다른 승객을 밀치고 욕을 하였습니다. 이런 일은 매우 유감스럽고 어리석은 일이며 대체로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날 오후에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한 사업가가 그의 소셜미디어 친구들에게 이렇게 속보를 보냈습니다. “오늘 누가 면접 보러 왔는지 알아 맞춰봐.” 그의 설명이 인터넷에 뜨자 모든 사람이 얼굴을 찡그리더니 곧 웃었습니다. 당신이 취직면접을 보러 들어갔는데, 거기서 만난 면접관이 바로 당신이 아침에 밀치고 욕했던 그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그 순간을 상상해보십시오.
사울도 역시 그가 전혀 만날 것이라고 예상치 못했던 누군가를 만났습니다. 주님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할 때(행 9:1-2), 눈을 뜰 수 없는 빛이 그를 멈춰 세웠습니다. 그리고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4절)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사울이 “주님 누구시니이까”라고 묻자 그 음성은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26:15)라고 대답했습니다.
오래 전에 예수님은 우리가 굶주린 자나 목마른 자, 나그네 된 자, 그리고 옥에 갇힌 자들을 어떻게 대하는지가 예수님과 우리의 관계를 보여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5:35-36). 누군가 우리를 모욕하거나, 아니면 우리가 다른 사람을 돕거나 해칠 때,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그것을 친히 받으시리라고 어느 누가 상상했겠습니까?
우리가 남을 돕거나 해칠 때 예수님이 그것을 친히 받으신다.
(When we help or hurt one another, Jesus takes it personally.)
사울도 역시 그가 전혀 만날 것이라고 예상치 못했던 누군가를 만났습니다. 주님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할 때(행 9:1-2), 눈을 뜰 수 없는 빛이 그를 멈춰 세웠습니다. 그리고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4절)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사울이 “주님 누구시니이까”라고 묻자 그 음성은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26:15)라고 대답했습니다.
오래 전에 예수님은 우리가 굶주린 자나 목마른 자, 나그네 된 자, 그리고 옥에 갇힌 자들을 어떻게 대하는지가 예수님과 우리의 관계를 보여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5:35-36). 누군가 우리를 모욕하거나, 아니면 우리가 다른 사람을 돕거나 해칠 때,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그것을 친히 받으시리라고 어느 누가 상상했겠습니까?
우리가 남을 돕거나 해칠 때 예수님이 그것을 친히 받으신다.
(When we help or hurt one another, Jesus takes it person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