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만일 재앙이 임하면…이 환난 가운데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역대하 20:9)

푸른초장교회 · 2018-02-14
프랑스 화가 앙리 마티스는 자신의 말년의 작품들이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한다고 느꼈습니다 . 그때 그는 붓으로 칠하는 대신 종이를 오려 붙여 다채롭고 커다란 그림을 그리는 새로운 방식을 시도했습니다 . 그는 자기 방의 벽을 이런 화려한 그림들로 꾸몄습니다 . 그는 암 진단을 받고 대부분 누워 지내야 했기 때문에 이것은 그에게 매우 중요했습니다 .  
 

병에 걸리거나 직장을 잃거나 아니면 가슴 아픈 일을 겪는 것들은 두려움이 다른 모든 것들을 가리는 “ 골짜기 안에 있다 ” 라는 표현의 몇 가지 예입니다 . 유다 백성들은 적군이 그들에게 몰려온다는 얘기를 듣고 이것을 경험했습니다 ( 대하 20:2-3). 그들의 왕은 “ 만일 재앙이 임하면 … [ 우리가 ] 이 환난 가운데서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9 절 ) 라고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은 “ 내일 [ 너희 적들을 ]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17 절 ) 라고 응답하셨습니다 .
 

유다 병사들이 전쟁터에 도착해보니 적군은 이미 서로를 죽인 상태였습니다 . 하나님의 백성들은 사흘 동안 적들이 버리고 떠난 재물과 의복과 보물을 거두었습니다 . 그들은 그곳을 떠나기 전 함께 모여 하나님을 송축하고 그곳의 이름을 “ 브라가 골짜기 ” 라고 지었는데 그것은 “ 축복 ” 이란 뜻입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인생의 가장 힘든 시간을 지날 때 우리와 동행하십니다 . 그분은 우리가 골짜기 안에서도 축복을 발견하게 하십니다 .

하나님은 무거운 짐을 축복으로 바꾸는 분이시다 .
(God is the master of turning burdens into bless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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