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쉬지 말고 기도하라”(데살로니가전서 5:17)

푸른초장교회 · 2017-06-17
지속적인 기도 생활을 하는 것이 힘드십니까? 실제로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합니다. 기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그것이 또한 매우 힘든 것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가지는 순간이 있기도 하지만, 그냥 마음 없이 습관적으로 하고 있다고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기도하기가 왜 그렇게 힘들까요? 
 
  믿음의 삶은 마라톤입니다. 잘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하고, 또 침체되기도 하는 등 평탄하지 못한 우리의 기도생활이 마치 마라톤 경주와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마라톤에서 계속 뛰어야 하듯이 기도도 계속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권장하시는 것도 바로 이것입니다. 바울사도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7), “기도에 항상 힘쓰며”(롬 12:12), “기도를 계속하고”(골 4:2)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들은 다 꾸준히 계속해서 기도하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사람들과 친분관계를 맺듯이, 하늘에 계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도 인격적인 존재이시기에 하나님과 긴밀한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A. W. 토저는 우리가 기도를 배워갈수록 우리의 기도생활은 “처음에는 가벼운 일상적인 기도로부터 인간의 영혼이 할 수 있는 가장 깊고 친밀한 교제로” 자라갈 수 있다고 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바로 그것, 곧 하나님과의 깊은 대화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계속 기도할 때 이루어집니다. 
 
There is never a day when we don’t need to pray. 
(기도를 하지 않아도 되는 날은 하루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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