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여호와여 주는 나의 등불이시니 여호와께서 나의 어둠을 밝히시리이다”(사무엘하 22:29)

푸른초장교회 · 2017-05-27
구약성경 사무엘하의 주제는 간단히 말해 “삶은 혼란스럽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인기 있는 텔레비전 미니시리즈의 모든 요소가 갖춰져 있습니다.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통치하려고 할 때, 그는 군사적인 도전과 정치적인 음모, 그리고 친구들과 가족들로부터의 배신을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윗 자신도 밧세바와의 관계가 명백히 드러남으로써 그 또한 죄 없는 상태가 분명 아니었습니다(11-12장). 
 
  그러나 사무엘하의 거의 마지막을 보면, 다윗이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과 구원을 찬양하는 노래가 나옵니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등불이시니 여호와께서 나의 어둠을 밝히시리이다”(22:29). 
 
  다윗은 수많은 고난 가운데 주님을 의지했습니다. “내가 주를 의뢰하고 [방책을 지나] 적군으로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벽을 뛰어넘나이다”(30절). 
 
  우리가 다윗의 고충에 공감할 수 있는 것은 아마도 그도 우리처럼 결코 완벽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이 그의 삶의 어떤 혼돈보다도 더 위대하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도 다윗처럼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진실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에게 방패시로다”(31절). 그 모든 자에 우리도 포함됩니다! 
 
  삶은 혼란스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어떤 혼돈보다도 더 위대하십니다. 
 
It’s not too late to make a fresh start with God. (하나님 안에서 새 출발하기에 결코 늦은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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