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브리서 12:1-2)

푸른초장교회 · 2017-03-11
1952 년에 플로렌스 채드윅은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카타리나 섬까지 약 42 킬로미터를 수영으로 횡단하기를 시도했습니다 . 15 시간이 지나자 짙은 안개가 그녀의 시야를 가리기 시작했습니다 . 앞을 분간할 수 없게 된 그녀는 결국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 채드윅은 아깝게도 목적지 1.6 킬로미터를 앞두고 포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두 달 후에 채드윅은 두 번째로 해안에서부터 카타리나 섬까지 수영을 시도했습니다 . 다시금 짙은 안개가 깔리기 시작했지만 , 이번에는 목적지에 도착하여 카타리나 해협을 수영으로 건넌 첫 번째 여성이 되었습니다 . 채드윅은 연안이 보이지 않았지만 마음속으로 그 모습을 그리고 있었다고 얘기했습니다 .
 

삶의 문제들이 우리의 시야를 가릴 때 , 그것은 우리의 목적지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법을 배우는 기회가 됩니다 . 신약성경의 히브리서는 우리에게 “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12:1-2) 라고 권면합니다 . 우리가 포기하고 싶을 때 , 그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고통당하셨을 뿐만 아니라 , 우리가 주님을 얼굴을 대하며 뵐 때까지 , 우리가 견뎌낼 수 있도록 지금 돕고 계신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신호입니다 .
 

We can finish strong when we focus on Christ.
( 예수님께 집중하면 힘차게 끝마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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