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3:14)

푸른초장교회 · 2016-10-16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3:14)

 

어느 분야에서든 최고의 성공과 인정으로 간주되는 상이 있습니다.
올림픽 금메달이나 그래미 상, 아카데미 상, 혹은 노벨상 등이 "큰 상"들에 속합니다. 그러나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더 큰 상이 있습니다.

 
바울사도는 기원1세기 때의 운동경기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 경기에서 경쟁자들은 상을 얻기 위해 그들의 전력을 다했습니다. 그것을 염두에 두고 바울은 빌립보의 그리스도를 따르던 사람들에게 편지할 때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긴다."(빌3:7)라고 썼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마음속에는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는"(10절) 새로운 목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12절) 라고 말합니다.
그가 경주를 끝낸 후 받게 될 트로피는 "의의 면류관"(딤후4:8) 일 것입니다.

우리가 그 상을 추구할 때 주님이 영광을 받으신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도 각자 그 상을 받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있습니다.
매일 우리의 일상적인 일들을 하는 중에 우리는 "그 큰 상" 즉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빌3:14)을 얻으려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What is done for Christ in this life will be rewarded in the life to come.
(이 땅에서 그리스도를 위해 행한 일들은 이후 천국에서의 삶에서 보상받게 될 것이다.)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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