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출3:14절)
담력을 시험하려고 어느 가을밤 숲 속에 홀로 보내진 한 어린 소년에 대한 아메리칸 원주민의 옛이야기가 있습니다. 주의는 밤의 소리들로 가득 찼습니다. 나무들은 삐걱거리는 소리, 올빼미의 소리, 이상한 동물들의 소리.....소년은 두려웠지만, 담력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 숲 속에서 밤을 지내웠습니다. 드디어 아침이 밝아오자 소년은 가까이에 혼자 서 있는 형상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그를 밤새도록 지켜보고 있었던 그의 할아버지였습니다.
모세가 광야로 들어갔을 때 불꽃이 이는데도 타지 않는 떨기나무를 보았습니다. 그때 떨기나무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그에게 하시는 말슴이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서 고통 중에 노예 생활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해내라고 명령하였습니다. 마음에 내키지 않았던 모세는 "내가 누구이기에 갑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하나님의 대답은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하나님은 대댑하셨습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출3:11-14) 이 말은 "나는 내가 되고자 하는 자가 될 것이다." 라고 해석될 수 있으며 이는 영원하시며 부족함이 없으신 하나님의 특성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과 항상 함께 계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밤이 아무리 어둡더라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에 적절히 대응하시기 위해 준비하고 계십니다.
God is always present and at work.
(하나님은 항상 존재하며 일하고 계신다.)
담력을 시험하려고 어느 가을밤 숲 속에 홀로 보내진 한 어린 소년에 대한 아메리칸 원주민의 옛이야기가 있습니다. 주의는 밤의 소리들로 가득 찼습니다. 나무들은 삐걱거리는 소리, 올빼미의 소리, 이상한 동물들의 소리.....소년은 두려웠지만, 담력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 숲 속에서 밤을 지내웠습니다. 드디어 아침이 밝아오자 소년은 가까이에 혼자 서 있는 형상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그를 밤새도록 지켜보고 있었던 그의 할아버지였습니다.
모세가 광야로 들어갔을 때 불꽃이 이는데도 타지 않는 떨기나무를 보았습니다. 그때 떨기나무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그에게 하시는 말슴이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서 고통 중에 노예 생활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해내라고 명령하였습니다. 마음에 내키지 않았던 모세는 "내가 누구이기에 갑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하나님의 대답은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하나님은 대댑하셨습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출3:11-14) 이 말은 "나는 내가 되고자 하는 자가 될 것이다." 라고 해석될 수 있으며 이는 영원하시며 부족함이 없으신 하나님의 특성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과 항상 함께 계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밤이 아무리 어둡더라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에 적절히 대응하시기 위해 준비하고 계십니다.
God is always present and at work.
(하나님은 항상 존재하며 일하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