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시편 139:14)

푸른초장교회 · 2016-05-29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시편 139:14)

우리는 비교적 미미한 태양계의 작은 부분 안에서도 한 조그만 행성 위에 살고 있는 70억 인구 중 일부입니다. 실제로 우리의 지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무수한 천체들 속에서 푸른색을 띤 아주 작은 한 점에 불과합니다. 우주라는 이 광활한 화폭 위에서 우리의 아름답고 장엄한 지구는 아주 작은 먼지 한 점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 사실은 우리 자신을 지극히 미미하고 대수롭지 않은 존재로 느기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사실은 그와 정반대라고 말해줍니다. "손바닥으로 바닷물을 헤아렸던"(사40:12) 우리의 위대하신 하나님은 그분의 형상대로 창조된 이 지구상의 한 사람 한 사람을 지극히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셔서 우리가 누릴 수 있게 하셨고(딤전 6:17)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모든 사라들에게 새로운 삶의 목적을 부여하셨습니다.(엡2:10) 그뿐 아니라 이 세상이 아무리 광대해도 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특별히 돌보십니다. 시편 139편에 따르면 하나님은 우리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도 아십니다. 우리는 주님 앞을 피할 길이 없으며, 그분은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 세상에서의 우리의 삶을 계획하셨습니다.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렇게 관심을 보이시는데, 우리가 미미한 존재라고 느낄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The God who created the universe is the God who loves you.
(당신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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