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03…

푸른초장교회 · 2016-04-24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브리서 4:16)

과학기술은 여러 면에서 축복입니다. 건강상의 어떤 문제에 대하여 정보가 필요하십니까? 인터넷에 접속하기만 하면 당신이 찾으려는 것을 택할 수 있는 목록들을 즉시 볼 수 있습니다. 친구와 연락할 일이 있습니까? 문자나 이메일을 보내든지, 페이스북에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나 과학기술은 때때로 우리에게 좌절감을 주기도 합니다. 며칠 전 내 은행계좌에서 어떤 정보를 얻으려고 했을 때., 보안과 관련된 질문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정확한 답을 기억해내지 못해 내 은행계좌를 열어볼 수 없었습니다. 혹은 아주 중요한 대화를 하는 도중 휴대전화의 배터리가 다 소모되어 전화가 끊어지는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 배터리를 다시 충전할 수 있는 전원을 찾을 때까지는 전화를 다시 연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 앞에 기도로 나아갈 때는 보안 질문이 없고, 배터리도 필요 없다는 사실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나는 요한사도의 이 확신에 찬 말씀을 좋아합니다.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요일5:14)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은 언제가 열려 있고, 하나님은 절대로 졸거나 주무시지 않습니다.!(시121:4) 그리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려고 준비하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God is always accessible in our time of need.
(우리가 힘들 때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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