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1)
죤 에프 케네디 미국 대통령은 단 한 번 있었던 그의 취임 연설에서 국민들에게 이렇게 도전했습니다. "나라가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를 묻지 말고 여러분이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물어보십시오" 그것은 국민들에게 다른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데 그들의 삶을 내어주기를 다시 한 번 부탁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연설은 특별히 국가의 부름에 응했던 참전 용사들의 아들과 딸들에게 큰 감명을 주었습니다.
그가 의미하는 바는 분명했습니다. 많은 경우 그들의 부모들이 목숨을 바쳐 획득한 모든 것들이 지금은 평화의 방법으로 보호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그 부름에 응해 수십 년간 전 세계에 걸쳐 셀 수 없이 인도적인 봉사사역을 완수했습니다.
오래 전에 바울사도도 로마서 12장을 시작하면서 그리스도인들에게 비슷한 도전을 했습니다. 여기서 그는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어주신 주님을 섬기는 일에 우리 몸을 "산 제물" 로 드리라고 우리에게 권고합니다. 이 영적인 제사는 단순한 말 이상의 것이어야 합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의 육체적, 정신적, 영적인 안녕르 위해 우리의 삶을 투자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선 무엇보다도 우리가 처해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을 섬길 수 있습니다.
Don't always ask Jesus what He can do for you: ask Jesus what you can do for Him.
(주님이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주실 수 있는지 항상 묻지 말고, 당신이 주님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어보라)
죤 에프 케네디 미국 대통령은 단 한 번 있었던 그의 취임 연설에서 국민들에게 이렇게 도전했습니다. "나라가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를 묻지 말고 여러분이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물어보십시오" 그것은 국민들에게 다른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데 그들의 삶을 내어주기를 다시 한 번 부탁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연설은 특별히 국가의 부름에 응했던 참전 용사들의 아들과 딸들에게 큰 감명을 주었습니다.
그가 의미하는 바는 분명했습니다. 많은 경우 그들의 부모들이 목숨을 바쳐 획득한 모든 것들이 지금은 평화의 방법으로 보호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그 부름에 응해 수십 년간 전 세계에 걸쳐 셀 수 없이 인도적인 봉사사역을 완수했습니다.
오래 전에 바울사도도 로마서 12장을 시작하면서 그리스도인들에게 비슷한 도전을 했습니다. 여기서 그는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어주신 주님을 섬기는 일에 우리 몸을 "산 제물" 로 드리라고 우리에게 권고합니다. 이 영적인 제사는 단순한 말 이상의 것이어야 합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의 육체적, 정신적, 영적인 안녕르 위해 우리의 삶을 투자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선 무엇보다도 우리가 처해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을 섬길 수 있습니다.
Don't always ask Jesus what He can do for you: ask Jesus what you can do for Him.
(주님이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주실 수 있는지 항상 묻지 말고, 당신이 주님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