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누가복음19:10)
아버지는 아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매일 목이 빠지도록 먼 길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는 매일 밤 실망한 채 잠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무엇인가가 보였습니다. 쓸쓸해 보이는 그림자가 진홍빛 하늘을 배경으로 서 있었습니다. '내 아들인가?' 아버지는 생각했습니다. 곧 그는 낯익은 걸음걸이는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 내 아들이 맞구나'
그래서 아들이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었습니다."(눅15:20) 중동지역의 문화에서 한 집의 가장이 달려가 아들을 맞이하는 것은 채신없는 행동으로 여겨졌기에 그것은 아주 주목할 만한 모습입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집에 돌아온 것에 무척 기뻐했습니다.
아들은 그런 환영을 받을만한 자격이 없었습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자신의 유산을 요구하며 집을 떠났을 때는 마치 아버지가 죽기라도 바랐던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가 아버지에게 했던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는 아버지의 아들이었습니다.(24절)
이 비유는 하나님이 나를 받아주신 것은 나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라는 것을 생각나게 해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가 마치지 못할 만큼 깊은 곳으로 내가 절대 빠지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줍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의 아버지는 팔을 벌려 우리에게 달려오시려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We deserve punishment and get forgiveness: we deserve God's wrath and get God's love.
(우리는 벌 받아 마땅하지만 용서를 받고,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마땅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
아버지는 아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매일 목이 빠지도록 먼 길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는 매일 밤 실망한 채 잠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무엇인가가 보였습니다. 쓸쓸해 보이는 그림자가 진홍빛 하늘을 배경으로 서 있었습니다. '내 아들인가?' 아버지는 생각했습니다. 곧 그는 낯익은 걸음걸이는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 내 아들이 맞구나'
그래서 아들이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었습니다."(눅15:20) 중동지역의 문화에서 한 집의 가장이 달려가 아들을 맞이하는 것은 채신없는 행동으로 여겨졌기에 그것은 아주 주목할 만한 모습입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집에 돌아온 것에 무척 기뻐했습니다.
아들은 그런 환영을 받을만한 자격이 없었습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자신의 유산을 요구하며 집을 떠났을 때는 마치 아버지가 죽기라도 바랐던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가 아버지에게 했던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는 아버지의 아들이었습니다.(24절)
이 비유는 하나님이 나를 받아주신 것은 나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라는 것을 생각나게 해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가 마치지 못할 만큼 깊은 곳으로 내가 절대 빠지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줍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의 아버지는 팔을 벌려 우리에게 달려오시려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We deserve punishment and get forgiveness: we deserve God's wrath and get God's love.
(우리는 벌 받아 마땅하지만 용서를 받고,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마땅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