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하나님과 같이 위대하신 신이 누구오니이까" (시편 77:1,13)
시편 77편의 저자 아삽에게 어떤 절박한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그와 비슷한 애통한 일을 듣고 겪었습니다. 딸을 잃은 이후 십여 년 동안 사랑하는 이를 잃은 많은 사람들이 가슴 아픈 심정을 다음과 같이 나누어주었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었고(1절), 하늘을 향해 빈손을 들었으며(2절), 끔찍한 상황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불안과 근심을 경험하였고(3절), 말할 수 없는 괴로움을 경험하였습니다.(4절) 영원히 버리실까 두려워하였으며(8절), 인자하심이 다하였는지 두려웠습니다.(8절)
하지만 하나님이 하신 놀라운 일들을 다시 기억하면서, 10절에서 아삽에게 반전이 일어납니다.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이전의 놀라운 기사와 신실하고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하나님의 놀라우심과 위대하심을 되새기며, 능력과 구원의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이 세상 삶에서 절망은 현실이며, 해결책은 쉽게 찾아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둠 속에서도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과 장엄함, 능력, 그리고 사랑을 기억하면, 우리의 절망은 서서히 가라앉게 됩니다. 아삽과 같이 우리는 하나님의 행하신 일, 특히 예수님을 통해 주시는 구원을 되새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는 예전에 우리가 있던 곳, 즉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 안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쉴 수 있는 그곳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Remebering the past can bring hope to the present.
(과거를 기억하면 현실에서 소망을 가질 수 있다.)
시편 77편의 저자 아삽에게 어떤 절박한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그와 비슷한 애통한 일을 듣고 겪었습니다. 딸을 잃은 이후 십여 년 동안 사랑하는 이를 잃은 많은 사람들이 가슴 아픈 심정을 다음과 같이 나누어주었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었고(1절), 하늘을 향해 빈손을 들었으며(2절), 끔찍한 상황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불안과 근심을 경험하였고(3절), 말할 수 없는 괴로움을 경험하였습니다.(4절) 영원히 버리실까 두려워하였으며(8절), 인자하심이 다하였는지 두려웠습니다.(8절)
하지만 하나님이 하신 놀라운 일들을 다시 기억하면서, 10절에서 아삽에게 반전이 일어납니다.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이전의 놀라운 기사와 신실하고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하나님의 놀라우심과 위대하심을 되새기며, 능력과 구원의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이 세상 삶에서 절망은 현실이며, 해결책은 쉽게 찾아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둠 속에서도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과 장엄함, 능력, 그리고 사랑을 기억하면, 우리의 절망은 서서히 가라앉게 됩니다. 아삽과 같이 우리는 하나님의 행하신 일, 특히 예수님을 통해 주시는 구원을 되새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는 예전에 우리가 있던 곳, 즉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 안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쉴 수 있는 그곳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Remebering the past can bring hope to the present.
(과거를 기억하면 현실에서 소망을 가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