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사야 7:14)

푸른초장교회 · 2015-12-06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사야 7:14)

성경에는 그 출생이 두드러져 보이는 몇 명의 남자 아기가 있습니다. 천지창조 후 처음 태어난 가인과 이스라엘이 장래의 소망인 이삭, 그리고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의 응답인 사무엘 등입니다. 모두가 지극히 중요하고 기쁨으로 기다렸던 출생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들 모두는 성경기자들에 의해 정확하게 똑같이 기록되었습니다. 즉 그 모든 출생은 어머니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았다고 성경은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창4:1; 21:2-3 삼상1:20)

이제 다른 한 남자아기의 출생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이 출생은 훨씬 더 자세히 묘사되어 있습니다. 몇 마디로는 예수님의 탄생을 모두 기수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미가서는 예수님이 탄생하실 곳이 베들레헴이라고 말하고 있고 (미5:2), 이사야서는 그분의 어머니가 처녀라는 것과(7:14) 그분은 백성을 그들의 죄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해 오실 것(53장) 이라고 말합니다.

신약성경은 그분의 이름이 무엇이며 왜 그 이름으로 불리시는지(마1:21),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어디서 탄생하셨는지(마2:6), 그리고 그분을 낳은 어머니와 양아버지가 어떻게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가 되었는지(마1:16)와 같은 중요한 정보를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출생은 다른 어떤 출생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탄생은 세상을 바꾸시고 우리의 삶도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주님을 축하하십시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