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아마도 비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디도…

푸른초장교회 · 2015-10-11
"아마도 비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디도서 3:2)

싱가포르는 작은 섬입니다. 너무 작기 때문에 세계 지도에서 찾기가 힘듭니다. (혹 싱가포르가 어디 있는지 아직 모르신다면 한번 찾아보십시오) 그곳은 인구 밀도가 높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한 남자가 싱가포르에 처음 오는 그의 약혼녀에게 다음과 같이 편지했습니다. "이곳은 비좁은 곳이라서...당신은 언제나 주변 공간에 신경을 써야만하며, 언제나 누군가를 가로막지 않도록 한 걸음 비커서야 할 것입니다. 남을 배려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바울사도는 젊은 목회자 디도에게 다음과 같이 편지했습니다. "너는 그들로 하여금..순종하며 모든 선한 일 행하기를 준비하게 하며 아무도 비방하지 말며 다투지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디도서 3:1-2) "어떤 사람들에게는 우리의 삶이 그들이 읽는 유일한 성경이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인들은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우리가 쉽게 다투고 자기중심적이며 무례하다면, 그리스도와 우리가 전하는 복음에 대하여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남을 배려한다는 것은 지니면서 살기에 좋은 좌우명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주님을 의지할 대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로 그리스도를 본받게 하고, 예수님이 구원하시며 삶을 변화시키신다는 것을 이 세상에 보여주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Your witness is only as strong as your character.
(우리의 증언에는 우리의 성품만큼의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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