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예레미야애가…

푸른초장교회 · 2015-08-16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예레미야애가 3:22-23)

태양에너지로 \비행하는 솔라임펄스는 연료 없이 밤낮을 비행할 수 있습니다. 발명가 버트난드 피카드와 앙드레 보쉬버그는 이 비행기로 세계일주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 비행기는 태양에너지로 낮 시간 비행하는 동안 밤에 비행할 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해가 뜨게 되면 "계속해서 비행할 수 있다는 희망을 다시 갖게 됩니다."라고 피카드는 말합니다.

일출이 우리에게 희망을 가져다준다는 인식은 오늘의 성구인 예레미야애가 3장 말씀을 생각나게 해줍니다.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21-23절)

바벨론의 예루살렘 침략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깊은 절망에 빠져있을 때에도, 선지자 예레미야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인자와 긍휼이 있으므로 희망을 가질 이유가 았다고 말합니다.

때로는 밤이 되면 우리의 고난이 더 힘들게 느껴지지만, 해가 떠오르면 다시 계속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깁니다. 시편기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시30:5)

주님, 아침마다 떠오르는 해를 통해서 희망을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인자와 긍휼하심이 아침마다 새롭습니다.!

Each new day gives us new reasons to praise the Lord.
(새 날을 맞이할 때마다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새로운 이유들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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