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곧은 길이 큰 물에 있었으나" (시편77:19)

푸른초장교회 · 2015-07-19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곧은 길이 큰 물에 있었으나" (시편77:19)

영불해협 터널은 1802년에 나폴레옹의 기술자 알버트 마티유가 처음 제안한 이후 거의 200여년이 지난 1994년 5월6일에 개통되었습니다. 오늘날 약 50킬로미터의 영국해협 해저터널로 매일 수천의 사람들과 승용차, 트럭들이 기차로 영국과 프랑스를 왕래합니다. 이 놀라운 새 길이 완성될 때까지 수백 년 동안 사람들은 해협을 배로 왕래했습니다.

하나님도 그의 백성들을 위해서 예기치 않은 길을 준비하셨습니다. 우리가 출애굽기 14:10-22에서 보게 되는 길입니다. 바로의 군대에게 죽임을 당하든지 아니면 물에 빠져 죽든지, 이스라엘 백성들은 확실한 죽음에 직면하여 거의 공포에 싸여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홍해를 갈라 그들은 마른 땅을 걸어갔습니다. 오랜 후에 시편기자 아삽은 이 사건을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의 증거로 보았습니다.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곧은 길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발자취를 알 수 없었나이다 주의 백성을 양떼 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에서 인도하셨나이다" (시편 77:19-20)

우리에게는 장애물만 보이는 곳에도 하나님은 길을 트실 수 있습니다. 우리의 앞길이 불확실할 때 하나님이 과거에 행하셨던 일들을 기억하는 것이 유익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으로 향하게 하는 길을 열어주시는 데 전문가이십니다.

The God who created a way for our salvation can certainly see us through our daily tirals.(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던 하나님은 우리가 매일 당하는 시련도 극복하게 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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