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세기6:8)
아프리카의 한 우화에 의하면, 네 개의 손가락과 엄지손가락 하나가 한 손에서 같이 살았다고 합니다. 이들은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친한 친구들이었습니다. 하루는 금반지가 그들 옆에 놓여있는 것을 보고 그것을 훔치자고 공모하였습니다. 옴지손가락이 반지를 훔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지만, 다른 네 손가락은 그를 가리켜 혼자 정직한 체하는 겁쟁이라고 비난하며 그와 친구하기를 거부했습니다. 그래도 엄지손가락은 이에 개의치 않고 그들의 나쁜 행동에 가담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엄지손가락이 다른 손가락들과 떨어져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때로는 불의한 일들이 우리를 에워싸는 가운데 우리만 홀로 서 있는 듯 느끼는 경우가 있움을 떠오르게 합니다. 노아시대 때, 온 땅에 폭력이 난무하고 각 사람 마음과 생각 속에는 "죄악이 가득" (창6:5,11)했습니다.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습니다"(8절). 온전히 하나님께 헌신했던 노아는 하나님께 순종하여 방주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노아와 그의 가족을 구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 그리고 부활을 통해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겐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을 위해 굳건히 서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가까이 계시며, 심지어 우리 한에 내주해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혼자 서 있는 경우가 결코 없습니다. 하나님의 "귀는 [우리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십니다."(시34:15)
It's easy to stand with a crowd: it takes courage to stand alone.
(무리와 더불어 서기는 쉬우나, 홀로 서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아프리카의 한 우화에 의하면, 네 개의 손가락과 엄지손가락 하나가 한 손에서 같이 살았다고 합니다. 이들은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친한 친구들이었습니다. 하루는 금반지가 그들 옆에 놓여있는 것을 보고 그것을 훔치자고 공모하였습니다. 옴지손가락이 반지를 훔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지만, 다른 네 손가락은 그를 가리켜 혼자 정직한 체하는 겁쟁이라고 비난하며 그와 친구하기를 거부했습니다. 그래도 엄지손가락은 이에 개의치 않고 그들의 나쁜 행동에 가담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엄지손가락이 다른 손가락들과 떨어져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때로는 불의한 일들이 우리를 에워싸는 가운데 우리만 홀로 서 있는 듯 느끼는 경우가 있움을 떠오르게 합니다. 노아시대 때, 온 땅에 폭력이 난무하고 각 사람 마음과 생각 속에는 "죄악이 가득" (창6:5,11)했습니다.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습니다"(8절). 온전히 하나님께 헌신했던 노아는 하나님께 순종하여 방주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노아와 그의 가족을 구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 그리고 부활을 통해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겐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을 위해 굳건히 서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가까이 계시며, 심지어 우리 한에 내주해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혼자 서 있는 경우가 결코 없습니다. 하나님의 "귀는 [우리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십니다."(시34:15)
It's easy to stand with a crowd: it takes courage to stand alone.
(무리와 더불어 서기는 쉬우나, 홀로 서려면 용기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