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요한복음 7:38)
비록 세상의 70퍼센트가 물로 뒤덮여 있지만 사람이 마셔도 되는 물은 그중의 1퍼센트도 안됩니다. 모든 생명체가 깨끗한 물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물을 보존하고 위생 처리하는 일은 세계 곳곳에서 아주 중대한 문제입니다.
예수님은 잃어버린 한 여인에게 생명을 주는 다른 종류의 물을 소개하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셨습니다. 주님은 존경받는 율법 스승이라면 발을 들여놓지도 않을 사라미아의 한 마을로 일부러 가셨습니다. 거기서 예수님은 이 여인에게 "생수"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4:14)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생수는 예수님 자신입니다.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들은 영생을 가집니다.(14절) 하지만 주님이 주시는 생수에는 다른 기능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생수를 받는 사람들은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7:38)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새롭게 하는 생수는 다른 사람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담수가 골고루 분포되어 있지 않은 것처럼 생수 또한 그렇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 그들을 진심으로 염려해주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나누는 것은 우리의 특권입니다. 목마른 사람들을 위한 생수는 결국 예수님입니다.
Jesus is a never-ending supply of living water for a parched world.
(예수님은 목마른 세상을 위한 마르지 않는 생수 공급원이다.)
비록 세상의 70퍼센트가 물로 뒤덮여 있지만 사람이 마셔도 되는 물은 그중의 1퍼센트도 안됩니다. 모든 생명체가 깨끗한 물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물을 보존하고 위생 처리하는 일은 세계 곳곳에서 아주 중대한 문제입니다.
예수님은 잃어버린 한 여인에게 생명을 주는 다른 종류의 물을 소개하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셨습니다. 주님은 존경받는 율법 스승이라면 발을 들여놓지도 않을 사라미아의 한 마을로 일부러 가셨습니다. 거기서 예수님은 이 여인에게 "생수"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4:14)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생수는 예수님 자신입니다.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들은 영생을 가집니다.(14절) 하지만 주님이 주시는 생수에는 다른 기능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생수를 받는 사람들은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7:38)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새롭게 하는 생수는 다른 사람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담수가 골고루 분포되어 있지 않은 것처럼 생수 또한 그렇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 그들을 진심으로 염려해주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나누는 것은 우리의 특권입니다. 목마른 사람들을 위한 생수는 결국 예수님입니다.
Jesus is a never-ending supply of living water for a parched world.
(예수님은 목마른 세상을 위한 마르지 않는 생수 공급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