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예레미야 6:16)
"과거는 이정표이어야지 말뚝이어서는 안된다." 라는 격언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경험을 나아갈 방향을 찾는데 쓰기보다, "좋았던 시절"의 추억에 매여 있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옛날을 그리워하는 향수의 효과에 쉽게 마비됩니다.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라고 부르셨을 때, 그는 예루살렘 근처의 한 작은 마을의 제사장이었습니다.(렘1:5)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선 유다 백성들을 향해 주로 내려진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는 매우 어려운 일을 맡았습니다. 예레미야는 자신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7:1-2)
하나님은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가지 않겠노라 하였다."(6:16)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과거를 돌아보도록 강권하셨습니다. 옜길들에 대해 숙고하는 목적은 신실하시고, 죄 사하시고, 앞으로 나아가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선한 길"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과거를 통해 최선의 길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임을 가르쳐주십니다.
God's guidance in the past gives courage for the future.
(지난 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미래를 헤쳐나갈 용기를 준다.)
"과거는 이정표이어야지 말뚝이어서는 안된다." 라는 격언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경험을 나아갈 방향을 찾는데 쓰기보다, "좋았던 시절"의 추억에 매여 있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옛날을 그리워하는 향수의 효과에 쉽게 마비됩니다.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라고 부르셨을 때, 그는 예루살렘 근처의 한 작은 마을의 제사장이었습니다.(렘1:5)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선 유다 백성들을 향해 주로 내려진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는 매우 어려운 일을 맡았습니다. 예레미야는 자신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7:1-2)
하나님은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가지 않겠노라 하였다."(6:16)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과거를 돌아보도록 강권하셨습니다. 옜길들에 대해 숙고하는 목적은 신실하시고, 죄 사하시고, 앞으로 나아가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선한 길"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과거를 통해 최선의 길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임을 가르쳐주십니다.
God's guidance in the past gives courage for the future.
(지난 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미래를 헤쳐나갈 용기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