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느니라"(요나서1:17)
어떤 사람들은 성경이 단지 동화 이야기를 모아놓은 것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거인을 죽인 소년, 큰 물고기를 삼켜진 사람, 방주를 지은 노아, 심지어는 신앙이 있는 사람들 중에도 이런 일들이 훌륭한 교훈을 주는 좋은 이야기로만 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요나와 큰 물고기, 그리고 노아와 홍수를 실제 사건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24:37-39). 예수님의 재림도 우리가 예상치 못할 때 일어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요나가 큰 물고기 뱃 속에서 지낸 삼일을 주님이 부활하시기 전 무덤에서 보내게 되실 삼일에 비교하셨습니다.(마12:40) 그리고 베드로는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와 노아의 홍수를 동일시하여 말했습니다.(벧후 2:4-9)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분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경은 동화 이야기가 아닌 사실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실 때,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될 것입니다.
We have reason for optimism if we're looking for Christ's return
(우리가 그리스도의 재림을 고대한다면 우리의 난관에는 근거가 있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이 단지 동화 이야기를 모아놓은 것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거인을 죽인 소년, 큰 물고기를 삼켜진 사람, 방주를 지은 노아, 심지어는 신앙이 있는 사람들 중에도 이런 일들이 훌륭한 교훈을 주는 좋은 이야기로만 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요나와 큰 물고기, 그리고 노아와 홍수를 실제 사건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24:37-39). 예수님의 재림도 우리가 예상치 못할 때 일어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요나가 큰 물고기 뱃 속에서 지낸 삼일을 주님이 부활하시기 전 무덤에서 보내게 되실 삼일에 비교하셨습니다.(마12:40) 그리고 베드로는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와 노아의 홍수를 동일시하여 말했습니다.(벧후 2:4-9)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분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경은 동화 이야기가 아닌 사실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실 때,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될 것입니다.
We have reason for optimism if we're looking for Christ's return
(우리가 그리스도의 재림을 고대한다면 우리의 난관에는 근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