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느니라&#034…

푸른초장교회 · 2015-04-28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느니라"(요나서1:17)

어떤 사람들은 성경이 단지 동화 이야기를 모아놓은 것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거인을 죽인 소년, 큰 물고기를 삼켜진 사람, 방주를 지은 노아, 심지어는 신앙이 있는 사람들 중에도 이런 일들이 훌륭한 교훈을 주는 좋은 이야기로만 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요나와 큰 물고기, 그리고 노아와 홍수를 실제 사건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24:37-39). 예수님의 재림도 우리가 예상치 못할 때 일어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요나가 큰 물고기 뱃 속에서 지낸 삼일을 주님이 부활하시기 전 무덤에서 보내게 되실 삼일에 비교하셨습니다.(마12:40) 그리고 베드로는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와 노아의 홍수를 동일시하여 말했습니다.(벧후 2:4-9)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분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경은 동화 이야기가 아닌 사실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실 때,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될 것입니다.

We have reason for optimism if we're looking for Christ's return
(우리가 그리스도의 재림을 고대한다면 우리의 난관에는 근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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