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린도후서4:18)

푸른초장교회 · 2015-01-26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린도후서4:18)

패니 크로스비는 아기였을 때 시력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녀는 가장 유명한 찬송가 작사자중의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긴 생애동안 9,000개 이상의 찬송가를 작사했습니다. 그 가운데는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와 '크신 일을 이루신 하나님께'와 같이 정말 오랫동안 사랑받는 곡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패니를 불쌍하게 생각했습니다. 어떤 설교자가 선한 의도를 가지고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그렇게 많은 재능을 부어주시면서 시력은 주시지 않은 것이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믿기 어렵지만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제가 태어날 때 한 가지 소원을 말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맹인으로 태어나는 것이라는 걸 아세요? 왜냐하면 제가 천국에 갔을 때 제 눈을 처음으로 기쁘게 하는 것은 제 구주의 얼굴일 테니까요."

패니는 인생을 영생의 관점에서 바라보았습니다. 우리가 당면한 문제들은 영생의 관점에서 보면 다르게 보입니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고후 4:17-18)

The way view eternity will affect the way we live in time.
(영생을 바라보는 방법에 따라 현재의 삶의 방식이 달라진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