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고린도전서15:57)
이 세상 모든 것에는 결국 끝이 있는데, 어떤 경우에는 그것이 실망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용이 너무 좋아서 끝나지 않기를 바라거나, 혹은 영화를 보면서 조금 더 계속 되었으면 하고 바랄 때 가지게 되는 그런 느낌을 말합니다.
하지만 모든 일들은 좋건 나쁘건 "끝"이 있습니다. 사실 생명도 결국은 끝이 있는데, 어떤 때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빨리 오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관 옆에 서 있어 본 경험이 있는 우리는 모두 이것이 끝이 아니었으면 하고 바라던 그 마음의 괴로운 공허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예수님은 가망 없는 절망의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오셔서 주님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우리에게 희망을 부어주셨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끝"은 죽음이 없는 영생의 서곡이며, "이제는 끝났다"라는 말은 기쁨이 가득한 "영원히"란 말로 대체됩니다.
우리의 육체가 영생의 실체가 아니기 때문에, 바울은 "우리가 변화될 것"(고전15:51)이라고 확신시켜주며, 주님의 승리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자신 있게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55절)라고 말할 수 있도록 일깨워줍니다.
그러므로 근심하지 마십시오. 실제로 슬픈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57절)기에 우리 마음은 감사로 가득 채워질 수 있습니다.
In Christ, the end is only the beginning.
(그리스도 안에서 끝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이 세상 모든 것에는 결국 끝이 있는데, 어떤 경우에는 그것이 실망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용이 너무 좋아서 끝나지 않기를 바라거나, 혹은 영화를 보면서 조금 더 계속 되었으면 하고 바랄 때 가지게 되는 그런 느낌을 말합니다.
하지만 모든 일들은 좋건 나쁘건 "끝"이 있습니다. 사실 생명도 결국은 끝이 있는데, 어떤 때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빨리 오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관 옆에 서 있어 본 경험이 있는 우리는 모두 이것이 끝이 아니었으면 하고 바라던 그 마음의 괴로운 공허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예수님은 가망 없는 절망의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오셔서 주님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우리에게 희망을 부어주셨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끝"은 죽음이 없는 영생의 서곡이며, "이제는 끝났다"라는 말은 기쁨이 가득한 "영원히"란 말로 대체됩니다.
우리의 육체가 영생의 실체가 아니기 때문에, 바울은 "우리가 변화될 것"(고전15:51)이라고 확신시켜주며, 주님의 승리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자신 있게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55절)라고 말할 수 있도록 일깨워줍니다.
그러므로 근심하지 마십시오. 실제로 슬픈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57절)기에 우리 마음은 감사로 가득 채워질 수 있습니다.
In Christ, the end is only the beginning.
(그리스도 안에서 끝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