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요한복음6:48)
음식을 아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문화권에서는 빵이 더 이상 식단에 필수적인 음식이 아니어서, 어떤 이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빵을 먹지 않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1세기 때에는, 빵은 필수적인 주식이었으며 빵 없는 식사는 생각할 수도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셨기 때문에 어느날 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요6:11,26) 그들은 예수님께 하나님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공급해주셨던 하늘에서 내려온 만나와 같은 표적을 행해보라고 요구했습니다.(6:30-31: 출16:4) 예수님은 예수님 자신이 "하늘로부터 내려온 참 떡"(요6:32) 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글자 그대로 생계를 위한 양식을 원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쑤님은 그들을 위한 영의 양식을 공굽해주시려 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들이 믿음으로 예쑤님의 말씀과 생명을 그들의 영혼 안으로 받아들이고 적용했다면 그들은 영원한 만족을 경험했을 것입니다.(35절)
예수님은 자신이 우리의 음식물 중에서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일용품이 되는 걸 원치 않으십니다. 오히려 우리의 삶에서 필수적인 주식, 곧 "없어서는 안 될" 양식이 되기를 갈망하십니다. 1세기대에 유대인들이 육신을 위한 빵이 없는 삶을 결코 상상할 수 없었던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영적잉 양식이 되시는 예수님 없이 살아가려는 시도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Only spiritual bread satisfies the hunger of the soul.
(영적인 양식만이 영혼의 배고픔을 만족시킨다.)
음식을 아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문화권에서는 빵이 더 이상 식단에 필수적인 음식이 아니어서, 어떤 이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빵을 먹지 않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1세기 때에는, 빵은 필수적인 주식이었으며 빵 없는 식사는 생각할 수도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셨기 때문에 어느날 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요6:11,26) 그들은 예수님께 하나님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공급해주셨던 하늘에서 내려온 만나와 같은 표적을 행해보라고 요구했습니다.(6:30-31: 출16:4) 예수님은 예수님 자신이 "하늘로부터 내려온 참 떡"(요6:32) 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글자 그대로 생계를 위한 양식을 원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쑤님은 그들을 위한 영의 양식을 공굽해주시려 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들이 믿음으로 예쑤님의 말씀과 생명을 그들의 영혼 안으로 받아들이고 적용했다면 그들은 영원한 만족을 경험했을 것입니다.(35절)
예수님은 자신이 우리의 음식물 중에서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일용품이 되는 걸 원치 않으십니다. 오히려 우리의 삶에서 필수적인 주식, 곧 "없어서는 안 될" 양식이 되기를 갈망하십니다. 1세기대에 유대인들이 육신을 위한 빵이 없는 삶을 결코 상상할 수 없었던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영적잉 양식이 되시는 예수님 없이 살아가려는 시도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Only spiritual bread satisfies the hunger of the soul.
(영적인 양식만이 영혼의 배고픔을 만족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