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출애굽기3:11)

푸른초장교회 · 2014-10-27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출애굽기3:11)

하나님이 모세를 택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기 위해 바로에게 가서 말하라는 과업을 줏ㅆ을 때, 모세 또한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모세는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출3:11) 라고 물었습니다.

모세가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4:10) 이기에 ㅈ신이 효과적일지에 대해 의문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3:1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말해주고 그를 보내신 자가 누구인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알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모세는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라고 하나님께 물었고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라고 대답하셨습니다.(13-14)

하나님의 이름은 "스스로 있는 자"로 그분의 영원하시고 자존하시며 무한히 충만하신 특성을 나타내 보여줍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라고 하신 일을 할 능력이 우리에게 있는지 의문이 생길 때라고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우리의 결점은 하나님의 충분하심에 비하면 사소한 것입니다. 우리는 "내가 누구입니까"라고 물을 때에 하나님이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You need be afraid of where you're going when you know God's going with you.
(하나님이 동행하고 계신다는 것을 안다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