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눅가복음 12:15)

푸른초장교회 · 2014-07-07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눅가복음 12:15)

사람들은 쇼핑하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들에게는 사고, 사고, 또 사고 싶은 끊임없는 욕구가 있스빈다. 가장 최신의 상품을 찾고자 하는 열품이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습니다.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캐나다, 필리핀, 미국, 그리고 전 세계에는 거대한 쇼핑몰들이 있습니다. 상점과 온라인 쇼핑의 매출이 상승하는 것은 쇼핑이 전 세계적인 현상임을 말해줍니다.

쇼핑이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들을 가장 싼 값으로 사서 그것들을 즐거이 쓰려고 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물질을 구입하는 일에 마음을 먼저 빼앗기게 되면 우리의 삶의 초점을 잃게 됩니다.

예수님은 주님의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 이렇게 도전하셨습니다.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눅12:15). 그리고는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과의 관계는 개의치 않은 사람에 대한 우화를 들려주셨습니다(12절).

어떻게 하면 우리가 가진 것만으로 만족하고 더욱 많이 모으는 데 마음을 빼앗기지 않을 수 있을까요? 여기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물질을 볼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혜롭게 쓰라고 주신 것임을 기억하십시오(마25:14-30). 열심히 노력하여 돈을 벌고 저축하십시오(잠 6:6-11). 하나님의 일에, 그리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십시오(고후9:7, 잠19:17).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감사히 여기고 즐거이 쓰기를 늘 기억하십시오(딤전6:17).

To be rich in God is far better than to be rich in goods.
(하나님으로 부요해지는 것이 물질로 부유해지는 것보다 훨씬 낫다.)
목록으로